새마을 운동 2022.4. > 테마가 있는 하루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테마가 있는 하루

새마을 운동 2022.4.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13회 작성일 22-04-20 13:56

본문

매월하는 새마을 운동! 


이번에는 부활이 임박해서 그랑쌀만 청소하기로 했다.


유리창도 다 깨긋하게 닦아야하고 천장에 거미줄도 치우고 바닥과 테이블도 깨끗이 해야하니 전체 인원이 투입될 수 밖에 없었다.


노동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련만은 우리 꽃동네 스텝분들은 일단 함께 모여서 일을 하기 시작하면 배를 들고 산으로 올라갈기세이다.


더군다나 워밍업까지 함께 해서 몸을 풀어 들였더니... 산이 아니라 우주로 가시겠네!! 


고맙고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씩씩함이 저에게 활기를 더해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8건 1 페이지
테마가 있는 하루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 최고관리자 73 03-24
47 최고관리자 295 03-24
46 최고관리자 153 02-22
45 최고관리자 3786 01-02
44 최고관리자 4277 10-19
43 최고관리자 4385 09-09
42 최고관리자 4519 06-19
41 최고관리자 4409 04-29
40 최고관리자 4275 04-21
39 최고관리자 4213 04-21
열람중 최고관리자 4514 04-20
37 최고관리자 4217 04-20
36 최고관리자 6523 03-21
35 최고관리자 6805 03-20
34 마지아 6980 03-04
33 마지아 6194 01-16
32 마지아 5760 01-13
31 최고관리자 6208 01-07
30 마지아 6175 09-20
29 Admin 10916 04-28
28 마지아 18066 12-31
27 마지아 14609 12-19
26 마지아 15877 10-08
25 Admin 10526 02-22
24 마지아 11109 02-22
23 Admin 13663 01-10
22 Admin 13503 01-10
21 Admin 13185 01-10
20 Admin 13165 01-10
19 Admin 12222 01-10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