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저를 구원해 주세요 > 테마가 있는 하루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테마가 있는 하루

예수님, 저를 구원해 주세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908회 작성일 22-04-21 11:13

본문

4년전 척추에 총을 맞아 하반신이 마비가 된 클리드,

11살이지만 초등학교 1학교 정도 밖에 되어 보이지 않는다.


집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욕창관리가 잘 되지 않아 뼈가 보일 정도로 욕창이 깊었다. 

엄마의 사랑아래서 커야 할 어린 나이에 엄마와 동생을 뒤로 하고 꽃동네에서 살겠다고 한다.


성목요일 전례 후에 수난 감실 앞에서 간절히 기도 드리는 클리드.


'예수님 저를 구원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도 구원해 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6건 1 페이지
테마가 있는 하루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 최고관리자 67 05-26
45 최고관리자 3425 01-02
44 최고관리자 3949 10-19
43 최고관리자 4015 09-09
42 최고관리자 4154 06-19
41 최고관리자 4095 04-29
40 최고관리자 3918 04-21
열람중 최고관리자 3909 04-21
38 최고관리자 4163 04-20
37 최고관리자 3895 04-20
36 최고관리자 6116 03-21
35 최고관리자 6286 03-20
34 마지아 6420 03-04
33 마지아 5763 01-16
32 마지아 5360 01-13
31 최고관리자 5755 01-07
30 마지아 5784 09-20
29 Admin 10577 04-28
28 마지아 17690 12-31
27 마지아 14210 12-19
26 마지아 15491 10-08
25 Admin 10088 02-22
24 마지아 10646 02-22
23 Admin 13251 01-10
22 Admin 13059 01-10
21 Admin 12699 01-10
20 Admin 12804 01-10
19 Admin 11849 01-10
18 Admin 10975 01-10
17 마지아 10969 12-31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