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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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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11,640회 작성일 13-03-19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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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꽃동네 성가대. 음악을 사랑하는 그랑문들로 구성된 아이티꽃동네 성가대는 주일 미사때 성가를 부르며 매주 토요일 오후에 윌슨의 지도로 연습시간을 갖는다. 젊은이들 만큼의 힘찬 목소리는 아니더라도 성가대가 생김으로써 미사 전례가 훨씬 더 풍성해졌다.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또 그것을 즐기는 것이 아이티 사람들의 문화다. 노래를 부르다 흥에 겨우면 몸을 가볍게 흔들며 온 마음을 다해 노래하는 우리 그랑문들… 행복은 절대 큰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것임을 깨닫게 해 준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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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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