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미사 >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토요미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프레작
댓글 0건 조회 11,195회 작성일 13-01-02 04:09

본문

매주 토요일 오후에 드리는 시설미사...내년부터는 일요일 오전으로 시간을 옮기게 된다. 성가를 부르며 몸을 조금씩 흔드는 할머니들의 모습에서 하느님 앞에 순진한 어린이가 되는 단순한 진실을 깨닫는다. 인간은 자신의 기준으로 세상을 판단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기준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신다. 우리 모두는 어린아이일 뿐, 하느님 앞에서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 사랑 받는 자녀로서 그 사랑을 제대로 누리고 있는지 나 자신을 돌아본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3건 4 페이지
아이티 찬양 (Pret a chanter)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 프레작 12226 01-11
42 프레작 11274 01-11
41 프레작 11285 01-11
40 프레작 11379 01-11
39 프레작 11889 01-11
38 프레작 11518 01-11
37 프레작 10976 01-11
36 프레작 10804 01-08
35
응급수술 댓글1
프레작 15175 01-02
34 프레작 11220 01-02
33 프레작 11143 01-02
32 프레작 12638 01-02
열람중 프레작 11196 01-02
30 프레작 11225 01-02
29 프레작 11462 01-02
28 프레작 11844 01-02
27 프레작 11465 01-02
26 프레작 11694 01-02
25 프레작 10988 01-02
24 프레작 10827 01-02
23 프레작 11176 12-20
22 프레작 11122 12-09
21 프레작 11076 12-09
20 프레작 12295 12-05
19 프레작 10697 11-29
18 프레작 10584 11-28
17 프레작 10806 11-25
16 프레작 10983 11-19
15 프레작 11165 11-18
14 Admin 11803 11-15

검색



아이티 꽃동네 (Haiti_Kkottongnae)

’꽃동네’는 사랑의 결핍 때문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아 길가에서 다리 밑에서 아무 말 없이 죽어가는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따뜻이 맞아들여 먹여주고 입혀주고 치료해주며, 하느님의 사랑을 알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장례해드리는 데까지 보살펴드리는 사랑과 구원의 공동체입니다.

  • 509-3442-9220
  • Rte Nationale #3, Beudet-Meyer, Croix des Bouquets, Haiti
Copyright © haitikkot.org All rights reserved.